[에이빙] 코너스, 2025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 참가... 지능형 추론부터 자율 행동 아우르는 에이전틱 AI 기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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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2-22 21:24
코너스, 2025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 참가... 지능형 추론부터 자율 행동 아우르는 에이전틱 AI 기술 선보여
AI(인공지능) 기반 재난안전 솔루션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코너스(대표 김동오)가 오는 23일(화)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5 하이서울기업 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코너스는 AI와 디지털 트윈 기술의 결합으로 골든타임을 확보 할 수 있게 하는 지능형 안전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해 온 국내 기업이다. 실시간 상황 인지 및 경로 안내 기술을 바탕으로 철도, 공항, 다중이용시설 등 다양한 현장에 최적화된 안전 시스템을 제공하며, 이와 같은 기술 혁신을 지속하며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데 이바지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코너스는 자사 핵심 기술이자, AI-디지털 트윈 융합 지능형 관제 솔루션인 ‘인텔리가이드(InteleGuide)’와 ‘인텔리비전(InteleVision)’ 등을 선보인다. 위험 상황을 감지하는 수준에 그치는 경쟁사 제품과는 달리, 상황을 주도적으로 판단해 최적의 대응 실행까지 유도하는 차별적 솔루션으로 ‘행동하는 AI’를 향한 회사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전시의 핵심인 ‘Agentic ARTERA 플랫폼(AAP)’은 현장에서 발생하는 실시간 데이터를 ▲엣지(Edge) ▲트윈(Twin) ▲에이전틱(Agentic) ▲액션(Action) 등 4단계 파이프라인으로 처리하는 데 골자를 두고 있다. 이를 통해 화재, 테러, 밀집 사고 등 긴급 상황에서 관제관의 의사결정을 보조하는 ‘지능 증강(Intelligence Augmentation)’을 실현하며, 상황별 즉각 대응을 가능케 한다.

(중략)
기사원문 url : https://kr.aving.net/news/articleView.html?idxno=1807351